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하던 게임이니 그 틈은 어쩌면 쉽게 채워질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채워질 때까지는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그리워하겠죠

그러니 그리움에 너무 사무치지 않게


금태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