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부터 해서 씹덕겜들 판이 점점 커지는거 같이 봐온 씹덕들은

카사가 게임근본이 잘못만들어져서 그렇지
그래도 설정이나 세계관 그리고 캐릭터들 그 서사들이 흥미롭고

또 무작정 흔해빠진 포스트아포칼립스물 그거랑은
악간 결이 다른 k-웹소설 느낌이 나서
요즘처럼 서브컬처겜을 중국겜들이 많이 나오는중에

그 카사만으 매력이 잇긴햇지에

그래서 이걸 이렇게 끝낼게 아니라
막 카사 ip로 이면세계나 이터니움, 카운터, 침식체, 관리국 이런것들 소재로
이런저런거 확장되고 그런것도 기대햇엇음

예를들면 프문이라던가 그런거처럼...

근데 카사의 죽음과 스트레가의 폐업
그리고 카사의 먼미래라고 오피셜쳐박아버린 스세...
이런거보고

금태는 전혀 그런거 할 생각도 능력도 없다는걸 느낌..
이렇게 비참하게 목졸려 죽을 정도 ip는 아니엿던거 같은데...

근데 또 리부트 운운하며 재활용쌀먹하고
보나마나 스토리도 쳐바꾸겟지
ㄹㅇ 걍 금태는 우중해묘몽도 류웨이몽도 아니고 김지훈이 되고싶은것도 아니고

그냥 코형석마냥 돈버는pvp게임이나 만들고 싶은거엿나 싶음

가짜씹덕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