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카운터즈 사가


주 소재가 추억이라 그런지 음악 들을 때 온갖 추억이 다 떠오름


그리고 나나하라 테마곡처럼 스트레가에서 자주 들었던 음악 나오면 또 울컥함..


진짜 자주 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