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때 급하게 부른감 없잔아 있어서 리뉴얼? 리부트? 생각은 있긴 한데...
왜 시간 지날때마다 보니... 점점 늘어남...?

남자가 부르는건데도 늘어나는거보면 그냥 상관 없으신건?가...?

는 이제 개추 공약 걸면 됨?

평상시에 킹스레이드 자격이나 아니면 오솔레미오같은거 부르고 다니긴 함....





이러고 다니긴 하는데...

나?름 어쩌다보니 친척이나 주변에서 목소리 톤이 좀 많이 하이?톤이라고 듣고 다니긴 함...
겸 성악류 공부하고다니지는 않지만서도 그냥 부르는거 좋아하기도 하고 노래들 즐겨? 듣다보니 좀 노래방 자주가긴 한대!

근데 물론 따로 음악과거나 아니면 머 노래 관련 배운적은 1도 없다보니 배운사람 입장이신분들은 보기에 ㄹㅇ 귀여워보이긴 할듯...

그래서... 리마스터나 아님 다른 카사곡 부르면... 들어주실 의향 있으십미까...?
괜히 부르고 안보면 그건 그것대로 좀 그러니...



요거 부르기 마렵긴 한데... Inst 버전은 없는건가...

암튼 그렇대!

라고 쓰지만 막상 이러고 아무도 안볼까봐 불안 걱정 반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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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요청받은(?) 분?탕 한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