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지막날 까지 입구에 있던 걔 얘기면 리사일 거임.
오메가 등신대가 오픈 전 콜라보 카페 열때 놔두던가 했었다면 정말로 있을 수 있긴 한데 거기까진 모르겠네.
시발 그거랑은 별개로 진짜 이게 맞는 거냐...?
회사 사무실에 잠시 보관해 뒀다가 트위터로 가져갈 사람 추첨만 해도 됐을 것을,
배달 못하니 직수령만 가능하다는 조건만 달아도 그래도 가져간다는 사람이 분명 있었을텐데 도대체 왜?
그 마지막날 까지 입구에 있던 걔 얘기면 리사일 거임.
오메가 등신대가 오픈 전 콜라보 카페 열때 놔두던가 했었다면 정말로 있을 수 있긴 한데 거기까진 모르겠네.
시발 그거랑은 별개로 진짜 이게 맞는 거냐...?
회사 사무실에 잠시 보관해 뒀다가 트위터로 가져갈 사람 추첨만 해도 됐을 것을,
배달 못하니 직수령만 가능하다는 조건만 달아도 그래도 가져간다는 사람이 분명 있었을텐데 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