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트레가에 도착했음

도착해서 등신대 남아있는지와 굿즈있는지 물어봄

처음에는 포카 거의 묶음세트를 줌

그런데 스튜비 직원인지 뭔지가 와서 이야기하다

다 폐기해야한다고 말해줌

그러더니 처음 준 포카상자도 다시 폐기차량에 던져감

그래서 직원들 점심시간일때 카페 철거중인 남은 다른 철거업자들+그나마 내가 게임에 애정이 있어보이는것 같은 젊은 철거업자분이 나한테 이것저것 챙겨줌

챙긴 굿즈는 좀있다 올리겠음

오늘 날씨 너무더워서 다시 지하철 안으로 피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