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타겜 겸 저번에 올렸긴 한건데...

여긴 신기하게 무려 행사 양일 참가인데도 불구하고 나름 비중 높은 캐의 등신대를 가져가실분 물어보는것을 원래 코스어 애장품 나눔 행사? 도중에 물어보고 배포했었는데...
즉 정규 편성 시간이였던만큼 겜 관심이든 코스어 관심이였든 있던 분들은 왠만하면 모였었음 ㅇㅇ

카사는 진짜 머임...?
원래 나 특정 인물 지정해서 납븐말 잘 안하는데 몬가 올라올려함

"이것이 증오라는 감정인건가...?"

여담으로 위 게임의 경우
"퍼블"측이 개발사로부터 "원천 IP"와 "개발진"을 직접 인수했다고 얼마전에 발표남...

카사도 충분히 운영 연수나 아니면 접속자 보거나 스세 콜라보할정도로 시너지 노릴거였으면 "원천 IP"로써 남겨놓는게 맞지 않았나...?
아니면 위 경우처럼 다른곳 알아보거나

나 마치 킹스레이드 섭종 후 영혼키우기라는 게임의 콜라보를 보는것 같아...

암튼 등신대 구조하신분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카드류 굿즈 보니 ㄹㅇ 마려워지네...

보다 저리 많은데도 추가 배포 혹은 트위터나 게임 이벤으로 더 안푼거였던것인가...

보다 스트레가 막날 못갔었는데
진짜로 가져가실분 안물어본거에요...?
점장님 열정 보면 챙겨가시거나 배포하실거같았던거 왠지 사측에서 막았을거같던데

그런다고 저거 회수해간거도 아니고...

만일 저런식으로 커뮤 노이즈 마케팅 노린거라면 ㄹㅇ 마케팅의 신인건 인정하겠습니다...

고로 어쩌다보니 넋두리 좀 했습미다...
최근 비 왔다 안왔다 하던데, 만일 이 글을 정독하실 카붕이 분들은 빗길 조심하시고?
이번주도 평안하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