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 명찰 단 직원들 볼때마다 깜짝놀라긴했네

나한테도 와서 받은거 다 내놓으라고 할까봐

지금은 멀리와서 뭘 못하긴할텐데

나눔은 상황보고 하던지 할께요

더 챙기고 싶었는데 아쉬운 생각이 들기도 하고

진짜  기분 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