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가 목표인지 추가 투자유치가 목표인지 곧 만기가 다가오는 류금태 대표이사 중임 건 대비인지는 모르겠으나 방식이 너무 거칠고 짜치네
카페 정리? 적자거나 현금흐름이 안 좋다면 정상적인 경영활동에서 그럴 수 있음
카운터사이드 섭종과 굿즈와 기념품 재고 폐기? 이건 그냥 빅배스임
아마도 7월 중순 만기인 류금태 대표이사 중임을 위한 주총을 곧 열거고, 거기서 신규 투자 건을 다루거나 기존 투자자 대상 설득을 해야하겠지
투자자 보고용 자료에는 카운터사이드 해외 서비스 이력과 전성기 매출을 가져와서 카운터사이드 IP 가치를 설명하겠고, 리부트 목표 매출도 가져오겠지. 적자 사업과 재고자산 정리했다는 어필도 하는 게 목적일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