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겜에 원래 관심이 없어서 뭔가 거창한 얘기는 따로 못하는데

세상에 태어난 컨텐츠가 부모의 사랑을 못받는 모습을 보니 그냥 너무 슬프더라

솔직히 희망은 없어보이지만 그래도 언젠가 이 아이들이 사랑받고 보답받을 날이 오기를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