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때 나온 개운이 등신대도..



크리스마스때 나온 넬슨 스킨도..



너무 수위가 높다며 머슥해하는 카사팀이나 그걸 또 언팩하며 원본을 상상하게 했던 시엘 스킨도...



눈에 보이면 그때 즐거웠던 기억이 하나둘 떠오르는데

이렇게 버려지니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