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 호라이즌 쿠션이랑 에리어수달 쿠션 두개 침대뒤에 그냥 두는 한이 있어도 버리거나 팔 생각은 없고

딱히 킬 필요도 없는 무드등도 그냥 켜두고있고

섭종한다는게임ㅋㅋ 굿즈 진열장도 그냥 두고잇고

달력은 심지어 카사버전 안나온대서 그냥 동생겜 달력 사줫고

장패드는 홍대굿즈샵에 위탁맡겨 판거 써주고있는데 대체 뭐가 그리 심술이 나서 회사차원에서 회수할수있는 굿즈까지 다 갖다 버리는거임??????????
백보양보해서 등신대 회사에 자리가 없는거면 그냥 이벤트로 뿌리거나 햇으면 되는거 아닌가? 뭐가 그리 심술이 난거임 대체
스세로 개발인력빨리기 전까지 씹덕겜 매출 20위플마에서 놀던게임 지가 죽여놓고 왜 심술이 낫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