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는 잘 구어서 왔고 냄새도 좋아서 군침이 싹 도는데

웨이터가 갑자기 스테이크를 얼굴에 쳐박으면서

"쳐먹어라 병신아" 하는거임


그러고 계산하려고 하니까 접객비 재료비 청소비 테이블비 등등

계산을 하나하나 조금씩 다 나눠서 내라고 하는거지


막상 다 계산해서 합쳐놓은 가격을 보면 다른 식당보다 좀 싸긴 한데

서빙하는 새끼도 좆같고 계산도 여러개로 나눠서 내라고 하니까 존나 기분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