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전쟁드라마 제대로 만들면 돈이 많이들어가

  임진왜란전에는 기병이 주력이어서

  농경국가인데 무려 9만의 기병을 유지했어

  여진정벌 기록에도 보병5000인가에 기병1만을 동원했어

  조선사극에서 포졸복에 삼지창들고 나오는거 그냥 고증포기한거지


  실제 충격기병은 20킬로에 달하는 장창을 휘두르고 활과 갑옷까지 다 갖춰입어야해

  근대 이런기병 수만을 운영한것이 조선임

  

 보병은 종이로 만든갑옷부터 다양한 갑옷을입어는데 주로 입은건 상의에만 검은색의 철갑옷을 입어다고 해


  이거 임진왜란당시 왜군에 참여한 서양인들의 기록에 나와 조선군을 검은색의 숲처럼보여다고해

 게다가 수군은 노잡이 빼고 다 갑옷입어서

 

  임진왜란 이후에 기병의 숫자는 줄이고 화력위주로 가는데 굉장히 노력했어


  실제로 병자호란때 무능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잘싸웠어 근대 인조가 남한산성에 쳐박히는 바람에 진거야

  문제는 이런조선군 제대로 만든 사극이 잘없어 제작비용도 문제고


  여튼 드라마 사극이 조선군 이미지 구리게 만들어서 포졸복에 삼지창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