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그 때가 루미 상향 후 샤오린 강점기 후반쯤이었을텐데
그때 많이 보였던게 모잠비크드릴 막을 스홀+유미에 샤오린, 아니면 루미+라이노+요하나 백도어,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스텔라 솔저 조금, 또는 이길 수 있는 놈이 별로 없던 메카덱 쬐끔 정도였는데 그래도 갖가지 조합이 많았음 기억에 남는건 포드에 에이미 메인으로 쓰던 새끼랑 바이에른 루미 쓰던 놈ㅋㅋ
그 때가 건틀 제일 재밋던거같다 샤오린이 다 해먹는다 뭐다 말은 많았긴 해도 사실 샤오린 자체는 주시윤으로도 잘라지고 강소영 상향 이후로는 걍 ㅍㅅㅌㅊ 정도라고 생각했음 루미 만나면 걍 강간당하고
그 때는 지금처럼 캐릭, 템, 함선 등등이 상향평준화가 안심해가지고 가끔 가다 스텔라+All 2코스트 러쉬덱 같은거나 피오네+오새롬+제이크 출격기 조합 같이 뭔가 지들만 하긴 해도 기상천외하고 재밌는 애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또핀 니가와, 또유나, 또폿 ㅋㅋ 뭔가 너무 정형화되서 별로 재미 없고 피곤함
고정된 조합이 각성 힐데 이후 갈 수록 너무 심해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