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다가 어떤여자가 지 승질나는 일이 있었는지 막 갑자기 손 휘둘다가 내 쥬니어 + 파이어 에그 를 정통으로 주먹 때려서 운적도 있었어 ㄹㅇ.... 114버스 씨발년아.... 미안하다면서 도망가는 개같은 년..... 거기다 그때 하필 조금 단단해져서 자괴감 ON......
버스타다가 어떤여자가 지 승질나는 일이 있었는지 막 갑자기 손 휘둘다가 내 쥬니어 + 파이어 에그 를 정통으로 주먹 때려서 운적도 있었어 ㄹㅇ.... 114버스 씨발년아.... 미안하다면서 도망가는 개같은 년..... 거기다 그때 하필 조금 단단해져서 자괴감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