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 눈이... 제가 누군지 알아볼 수 있나요?"


"주...시윤..."


"하....하하... 이건 그래도 다행이네요..."


"다른 이름은 용혈의 계승자"


"용혈을 사용해서 세계침식률을 높힌 괘씸한 놈 죽어라"



"어...라...? 스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