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인지 대만인지 중국인지 이제 헷갈리긴 한데 아무튼 응애~ 하면서 김치좀 먹어보겠다고 왔는데 물에 씻어서 주진 못할망정 고춧가루를 콧구멍으로 들이부으면 좀 미안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