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언신 감우나와서 뽑기하는데


반천장에서 못먹어서 11.9만 초회 한정만 지르면 감우나오는데 할까말까 고민햇는데


카사 11.9면 월간 10.9 기채권 사서 겨우 기채 27뽑이라는거 생각하니까


게임에 대한 현질가치가 개병신이라는걸 깨달아서 미래의 나에게 치킨이나 사주기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