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걸 다 떠나 유미나가 (스포일러 관련)으로
맨날 돈에 쪼들리고 컵라면 같은거 먹고 산다는
궁핍 설정 어필이 굉장히 많은 편임
그런데 카사에서 여자가 가터벨트를 차는게 자연스러운 세계관이라고 치더라도
무슨 십대 여고생이 저렇게 입고 다니냐?
솔직히 코핀같은 블랙 좃소 다닐바에야 저녁에 저렇게 입고 강남 인근 혼자 있다
제일 돈 많아 보이는 아저씨 따라가는게 훨씬 안전하고 돈 많이 되는데
왜 유미나가 좃소 들어가서 뒤지게 싸우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되지 않냐?
아무리 생각해도 침식체 상대로 싸움질 하다 온 몸 다 망가지는 것 보다
보지만 조금 허는게 낫다고 본다 ㅡㅡ
유미나라는 인물의 캐릭터성이 솔직히 너무 설득력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