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여기 이사오기 전에 그니깐 천안문 시절, 갤 다 터져나가고 분탕놀이터됐을 때


카사는 ㄹㅇ 짤쟁이가 희귀했는데 갤에 며칠째 창작탭에 아무것도 없고 짤도 안올라오고 하면 갤럼들 비오는 날 왼쪽 부랄마냥 축축 처져가지곤 분위기 씹우중충했음ㅋㅋㅋ


그러다 그림 한 장 올라오면 일단 카운터 감사합니다부터 싸게싸게 박은 다음에 짤 모근부터 발톱까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행복회로 이빠이 돌린 다음


또 며칠 지나면 비참한 현실에 우중충해짐


요즘은 유저도 늘고 떡밥 회전도 빨라서 분위기 존나 나아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