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때를 돌아보자


상연이가 일주일전에 300일 이벤트가 마음의 위안이 되길 바란다면서 입을 털었음.


그래서 챈럼들이 기대했던것 


1.각성캐 선택권 혹은 각유빈 배포

2.지부 갓패치

3.풍성한 업데이트와 많은 사료

4.투표까지 받아가며 만든 300일 기념 유저들이 원하는 8캐릭 픽업

(챈럼들은 이 픽업은 천장이 없으니 160 무료연차 줄거라고 기대함)



실제 돌아온것


1.각유나 출시한지 불과 3주만에 각유빈 기밀채용 (6주마다 출시하기로 입털었음)

2.지부씹창 + 없뎃

3.불타는 챈럼들을 보고 '사과'의 뜻으로 기채권 300개 

(갯수로 봐서 원래 300일 기념으로 당일날 뿌릴 계획이었던것같은데 

급하게 진화하느라 3일전에 당겨서 주고 당일에는 입 싹 닦음)

4.300일 기념 8캐릭 픽업? 너네가 원하는거 픽업해줬으니 너네가 채용권 사서 뽑아 ㅋㅋ(무료연차 없음)

5.(리플보고 추가함) 사람들이 쿼츠 가격 올라서 힘들다고 징징댔더니 쿼츠 6천개 뿌렸음




그만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