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상갓집에서 악질상조새끼들 바가지씌우니 어이없어서 웃는 유족들 같았는데

오히려 그때 웃겨서 카사에 관심생김


그러다가 12월 플로라 메이드 베로롱 광고보고 찍먹했다가 대가리깨져서 계정까지 사서 하는중


진짜 불족발이 분위기 반전시킨거 ㅇ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