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유빈(탱) - 각유나(딜) - 베로니카(서브탱) - 각등이(딜)

야누스(딜탱) - 각수연(서브딜) - 로자리아(딜러) - 나나하라 치나츠(힐러)


취향대로 짰는데 덱이 너무 무거운건 아닌지 고민됩니다.


뭐 다 먹은건 아니고요.

각유빈은 기도하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10연뽑 들어가고 있고

각등이는 이번 이벤트때 선택권 주면 뽑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