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란 사람은 돈은 안벌고 뭔 아내의 유혹같은 파국적인것만 찾고

동생이란 사람은 앞뒤 안재고 싸움질이니


혼자만 정상적이라 돈이며 생활비며 뭐며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대다 모습이 영락없는 사짜기질이 보이는 얼굴이라 그마저도 힘듬 (저래뵈도 공정한걸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