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스토리겜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런 류는 가능하면 직접 구매해서 플레이하는 편이긴 하는데
카사는 지금 당장 안 푸는 스토리 유튜브로 본다고 금전적 손해를 입히는 유사복돌을 저지르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안 열린 이벤트스토리는 유튜브로 많이 봤었거든
게임 플레이하면서 스토리 즐기는거랑 유튜브 보면서 즐기는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기껏해야 직접 싸우는 부분이 있냐 없냐 정도인데, 카사는 556같은 곳 아니고서야 플레이가 스토리 감상에 힘을 실어준다는 느낌은 딱히 없다고 생각해왔음
그래서 지나간 이벤트 못보냐는 글에도 유튜브로 볼 수 있다고 한번씩 얘기해주는 편인데 다른 챈럼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함
혹시 직접 플레이했을 때 차별화되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면 되게 고마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