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헤라 올라간 싸버 기프티콘 들고 맘터 갔는데, 직원이 진짜 해맑은 표정으로 '이거 이미 사용하신 건데요^^' 라고 말하니까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은 심정이었음.
그때 이후로 마음에 상처가 생겨서 추첨으로 뿌리는 거 아니면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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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후로 마음에 상처가 생겨서 추첨으로 뿌리는 거 아니면 무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