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포트 게임 마지막에 관리자가 모든 자원과 함선을 쏟아부어서 마왕들의 본차원인 클리파 차원을 봉인해서,
어찌됬건 불멸의 존재지만 그래도 봉인하거나 사냥할 수 있게 됬음.
그래서 마왕들 대부분 잠들어 있거나 깨어나도 은거중이거나 사냥할 수 있게 되서 해치운 뒤 봉인중.
지금까지 언급된것 포함하면 마왕 4체가 있는데,
아스모데우스-로자리아는 탐정사무소 만들고 탱자탱자 놀고 있고,
세라펠은 인형놀이(자기가 인형?) 중인듯하고
로자리아에게 언급된 가짜구세주를 제외하면
크툴루 신화의 요그 소토스를 컨샙으로 한듯한 기아그셰블라.
기아그셰블라는 여러체로 찢어져서 봉인 중인데, 그 중 하나가 엘리자베스가 소속된 프리드웬 기관에 봉인되어 있음.
근데 봉인한다고 온갖 노력을 쏟아부어도 클리포트 게임이 시작되서 힘이 돌아오기 시작하면 무의미해지지 않나...
에델도 그 찢어진 기아그셰블라 중 하나인데 로자리아(아스모데우스)가 대놓고 언급함.
'어머나~ 오랜만에 뵈어요. 벌써 깨어나셨나 보네요. 아스모데...'
'시끄러, 이 문어 사촌아. 여기서 그 이름은 금지라고, 그나저나 넌 몸뚱이만 조각이 난 게 아니라 눈치도 조각이 나버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