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에 맞서는 영웅들급 스토리랑 


평의회나 에디나 데이마인 같은 세계의 멸망이랑 상관없이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나뉜다고 보면 됨 



전자는 클리포트 게임이나 멸망 같은 거 위주로 전개되고 


후자는 멘션관리자나 데이마인처럼 세계의 존망과는 상관없는 


그냥 범죄자 같은 애들 나오고 싸우거나 어디 가서 채굴을 하네 마네 하는 먹고 사는 이야기  




난 둘 다 재밌어서 좋음 


전자 같은 것도 멋지고 좋긴 한데 세계,인류의 존망을 걸고 싸운다는 건 너무 많아서 


후자 같이 비교적 소시민 같은 애들 나오는 것도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