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놀고 3명이서 집가고있는데
갑자기 대형견 4마리가 지들끼리 뭉쳐다니는거 봄
이게 생긴게 참 늑대인지 개인지 참 오묘하게 생긴게 귀엽네
엉덩이냄새맡으려하는거보니까 개맞지?
이러는 중 갑자기 그대로 내 불알 물음
찍소리도 못내고 기절할꺼같은데
구조요청하려고 옆에보니 다른놈도물림
개들이 집단사냥하긴 하지 아 씨발 하면서
마지막 발악으로 개 입 열어보려하니 강철처럼 단단하고
눈찔러보니 눈도 단단한거야
눈이 단단한데서 뭔가 촉이 섰지
씨발 애초에 집가는길에 소형도아니고 사람허리높이인 대형견이 몰려다닐일이 어딨어
이건 꿈이다
난 불알이없다 난 불알이없다 하고 생각하니 보지됨
근데 뭐가 강철같은게 아직도 가랑이에 달라붙어있길래 뭐지하고보니 기계간 시작하려 하길래 놀라서 꿈에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