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초때 한 1~3달쯤하고 접었던걸로 기억함
5~6천에서 매도했고 이번에 3000에서 매수해서 4000에서 한번더 추매함 (대충 3000에서 복귀해서 4천짜장에서 현질을 했다는뜻ㅎ)
[접은이유]
1. (내기준) 하트베리 5명 + 샤오린 하림 소림 이렇게 8캐릭빼고 애정이 생기는 캐릭이 없었음. 8캐면 많은거긴 한데 겨우 1파티자너.. 나머지중에 남캐 솔저 메카닉이 넘 많아서 이게임은 씹덕겜인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뭐지..? 이생각이 많이들었음..
2. 과금모델을 자꾸 칼질해댐. 주화가격 엄청 비쌌을때 스킨이 2~4만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과금모델 자꾸 건드는것도 짜증나는데 넘사벽으로 창렬해져버리니 소과금 유저 입장에서 걍 벽을 느껴버림 (현재는 주화월정액기준 초월스킨=1만 정도인것 같더라)
3. 할게없었음 331? 무슨 스테이지 있었는데 거기만 돌아야했던걸로 기억
4. 초반 스토리가 (내기준) 망함. 주인공이 깡통인것도 별론데 이수연 스트라이크부터 시작해서 닥등이까지 너무 마음의 상처를 받아버림..
그후 가끔씩 이게임 소식을 들었는데
이유미 강소영 나왔을때 나나하라 나왔을때
아 그래도 이제 이쁜 캐릭터들 많이넣어주는구나 하고 이때 복귀 생각함
다만 게임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운영때문에 시끌시끌하고.. 유저수는 꼴박하고있고.. 그래서 복귀를 안했었음
[복귀이유]
1. 이쁜 애들이 많음(신지아성형 리코리스 릴리 이유미강소영 ESPR3명 나나하라2명 카린 등등..) + 이쁜 스킨도 많이 나옴
2. 게임자체가 무진장 혜자로워짐 쿼츠를 엄청 많이 퍼주고 주화월정액으로 초월스킨 1만에 합리적 구매 가능
솔직히 지금 심정은 아니 이렇게해서 장사가되나..? 싶음
주화도 주화인데 무슨 오병이어도아니고 기채로 매주 2700인가 쓰는데도 쿼츠가 안줄어듦;;
3. 할거 많아짐 이벤트로 T6 장비 낭낭하게 퍼주고 육성도 전보다 훨씬 허들이 낮아져서 키우는 맛 ㅅㅌㅊ
4. 스토리 평가가 매우 좋음 (게임경험상 유저들의 스토리평가는 굉장히 정확함. 스토리들 평이 좋다면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것)
[복귀소감]
6천도 가능할거같음
보통 혜자인 게임은 재미가 없고
재밌는 게임은 창렬한데
이겜은 재밌으면서 혜자임
이벤트빨, 사료빨 일시적 반등이 아니라 단단하게 다져진 내실이 느껴짐
[내생각]
너무 갓겜충인거 같아서 단점 쓰면
근1년간의 운영실력을 봤기때문에 아직 불신이 많이 남아있음
N주년, 명절 이럴때 반짝하는거보다
평소 운영이 어땠는가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런면에서 지금은 좋은겜이지만 앞으로는 솔직히 모르겠음
매출 안나오면 다시 무슨짓이든 강행할거라는 그런 염려가 있어
그래서 현질을 많이 붓기에는 아직 좀 겁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