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 외전을 밀면서 뽕이 터져나가던 시기였음
그 때는 지금보다 맵이 더 크고 적도 많고 나도 약해서
오르카 브금 계속 들으면서 NPC 오르카가 침식체는 주긴다! 하며 궁 연타 갈기는게 또 개쩔었는데
55렙인가 되는 오르카가 자기보다 레벨 훨씬 낮은 사장놈한테 맥을 못 추고 뒤지는거
나는 가진게 20렙인 엘자, 소총병, 방패병, 저격병이라 오르카만 믿고 있었는데
사장 스킬 돌리면 붕쯔붕쯔하다 뒤지고 계속 타임오버되고
그 때부터 인식이 박힘
오르카 =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