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윤이보고 오빠는 누구예요?

우리엄마 어디갔어요? 하면서 우는데

이걸어디버릴수도없고 잔정들어서

유미나랑 같이 병수발하는 주시윤

매주 금요일 저녁마다 부사장님이

눈물콧물질질짜면서 밥챙겨주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