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본인도 여태 카운터인줄 몰랐는데


이유미는 마치 그걸 아는 것마냥 가족끼리 카운터 되는거냐고 물어보고, 유미 워치는 아빠한테 받은거라고 함



진짜 각성으로 난 화재면 경찰청 데이타베이스에 강도살인 당했다는 기록도 없을테고, 유미의 기억도 멀쩡한거면 성냥팔이 소행일 가능성이 높음


존나 개성적인 보라색 머리인 유미 뒷모습을 못 알아본다는 것도 조금 이상하고


4기동 카게 시점에선 복수에 미친 운운하거나, 이유리보고 이름도 제대로 안 부르는거 보면 현 이벤트 이전 시점인게 맞는듯


그 외로 의도적으로 보일 정도로 이유리 유미나 접점이 존나 많은데 이것도 떡밥일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