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때 나왔으면 스릴있었을텐데


지금은 세계 가지고 노는 파워인플레 캐릭터들 나와서


그냥 토미좌 수준의 소꿉놀이같음...


옆에서 지나가던 공익이 시끄럽군요 한마디 하면 성냥개비고 지랄이고 뭐고 없을듯..


빡대가리를 자처하는 유나도 인간요리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