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미 말이 맞으면 성냥팔이가 가족들을 살해한 범인이 맞을 수 있음
아니면 또다른 진범이 있거나
석연치 않은 부분은 비교적 최근 시점인 민병대 이야기 끝에서 이유리가 카운터로 각성했음 워치가 있다는 묘사도 없었고, 가장 가까이 있던 민병대에서도 그냥 체력 좋은 일반인 정도로 볼 정도였음
그런데 이유미는 자기 언니가 카운터라는 사실을 알고 있음


게다가 유미는 동생이 각성하면 언니도 각성하는거냐?
라는 걸 물어보는거 보면 유미가 먼저 각성하고 유리가 각성한 걸 언젠가 본 걸지도 모름






그리고 강소영도 뭔가 아는 눈치고
근데 이유리는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각성한 걸로 묘사되는데
진짜 기억 공백동안 별의 별 일이 일어나도 안 이상할듯
닥등이 클론설이나, 다른 차원의 이유리가 2명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