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테이지에서 클럽 전기 내렸다고했을때 인게임 전투에서 야투경 색상넣는거보고 진짜 기립박수침

씹소오름이었다



돈없다고 투닥투닥거리는거 웃기면서도 현실성 잘 잡은거같음

그리고 무엇보다 괜히 수위조절한다거나 교훈준다고 참회해라~ ㅇㅈㄹ안떨고 고문하다가 빡쳐서 총으로 대가리 날려버리는거 느와르물 느낌 잘살려서 좋았음


브금도 항상 ㅆㅅㅌㅊ


흠은 이유리가 뭔가 박진감이 없음 그래서 마지막 전투에서 성냥팔이가 뒤졌다 와!!! 가 아니고 그냥 아 이새끼 스테이크되었네 이런 느낌이었음


그래도 ㅅㅌㅊ 스토리였다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