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못보고 딜리버리 앱으로 시켰음 ㅅㅂ


2천원 가량 손해봐서 ㅅㅂㅅㅂ거리고 있었는데 다행히 배달은 빨리오더라


현금 결제 했는데 거스름돈 천원 더주길래 개꿀ㅋㅋ하고 먹으려다 최저시급받는 알바들 돈 뜯어먹는건 할짓이 아닌거 같아서 바이크 떠나기전에 불러서 다시 줌


감사하다고 인사하는거 보고 좋은일한거 같아서 기분좋아졌는데


콜라 다 흘리고 온거 보고 괜히 줬다 싶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