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환자들 배식해준다고 같이 격리된상태에서 선임들이랑 24시간 같이 지내고 계속 숨막히는 방호복 입고 일하다보니까
너무 민감해져서 혼자 발작했습니다

평소에는 크게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던 일에도 너무 크게 반응해서 계속 징징대기만하고 좋은모습을 보여주지못해서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분쟁의 소지를 일으키지않게 노력하겠습니다.

카사챈 일동들한테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