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때 그냥 상연이가 아무말도 안했으면 '안썼어요' 하고 넘어갈 수 있었음.


- 기자 인터뷰 영상에선 소설은 썼지만 그 소설이 뉴에이지라는 것은 뽀록이 나지않음


- 박상연은 금태의 소설이 뉴에이지인걸 알고있었음. (= 약점잡힘)




 

하지만 집념의 카붕이 결국 유금태의 역작이 '뉴에이지' 이였음을 밟힘







- 뉴에이지란 흑역사도 어떻게 보면 상연이 때문에 밝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