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으로 나와도 괜찮을 거 같은데
설정보니까 군에서 민간기업으로 공권력이 넘어가서 군은 찬밥취급 당하고 있다고 하던데
군에서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편제 개혁및 전력증강 같은 걸 했다는 설정으로 130mm나 140mm 포 얹고 여러가지 덕지덕지 붙인 개량 K2전차, 개량 K9이나 워리어 플랫폼이 적용된 보병같은 것들 내주고 유니크 인물로는 지금 민병대처럼 무슨 사연 있는 솔져나 카운터 한 두명 넣던지. 팀업으로 제14 신속대응사단이나 여단 으로 임의로 가상 부대로 하고
개개인에게 통제하기 힘든 강한 무력이 있는 걸 군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을 테니까.
세부설정으로 군은 침식체에 대한 대비 그리고 카운터를 잠재적인 안보위협으로 간주하고 있기에 유사 상황을 대비해 대 카운터 교리와 대응지침 교육 및 훈련을 진행했다고 해서 침식체에 대한 데미지 증가나 방어력 증가, 대카운터 방어력이랑 데미지 증가 패시브 달아서 출시해주면 괜찮을 거 같은데.
나중에 외전스토리에서도 카운터나 용병들이 "어메, 여기 있으면 뒤지것네, 나 방빼요."하면서 탈주할 때 정규군들만 남아서 도시를 사수하고 지원군 올 때까지 버텨서 민간용병업체들의 문제점을 보여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출시되면 좋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