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조가 보였던 마이너스 손 넥슨 시절 나온 모바일 게임인데...처음에는 매출 2~3위도 찍고 잘하는 것처럼 보이다가 넥슨 특유의  돈벌레 회장 지침때문인지  소과금도 도저히 따라가기 힘들정도로 빡센 게임으로 변해서 접었는데...참 캐릭터가 아쉬움


후속작 v4인가? 그건 성공하고 껍데기만 남은 오버히트는 20년 9월 처참하게 버려졌고, 일섭도 끝내버리고 마지막 글로벌 서버도 끝내버리겠지


넥슨이라는 게임회사는 피도 눈물도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