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열혈 대깨카 되서 카사 스토리 킹왕짱 이러고 있긴 한데
솔직히 챕터 5 나오기 전까진 스토리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었음.
개인적으로 고유명사 남발하면서 지들끼리만 아는 대화하는 식의 전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거 초반이 딱 그거였으니까
챕터 5랑 외전 이것저것 나오면서 떡밥 조금씩 풀리는 거 받아들이면서 스토리 몰입되기 시작한 거 보면 시간이 답인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내 뇌가 21세기식 사이다패스 전개 스토리에 너무 쩔어들어서 그렇게 느낀 걸 수도 있고
결론은 과거엔 좀 아니다 싶은 부분 솔직히 있었는데 지금은 만족하면서 플레이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