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요리좋아하기도하고 배달도 가끔 시키는데
어느날 문득 피자가 땡기드라
그래서 자주 시키던 집에다가 몬스터 사이즈로 하나 시켰지
몬스터가 거의 지름 40센치쯤되는 큰 피자야
같이사는사람들하고 같이먹을라고 시켰지
배달이 딱 왔어





오면서 이리저리 흔들려서 저리된거같더라
어지간하면 그럴수도있지하면서 먹는편인데 이건 좀 아닌거같더라
바로 전화해서 설명하고 사진찍어보내주니까 바로 대응해주드라
기다리니까 아까 배달한분이 다시들고왔는데
이번에는 한번 확인해보겠다하더라고
그래서 알았다하고 같이봤지 그나마 멀쩡하드라고

사이즈가 커서 어쩔수없던거같아
여튼 저게 작년초인가에 있던일인데
저사진은 언제봐도 내 웃음벨이다

챈형들 저녁 맛있게먹고 감기 조심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