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픈할배인데 테라사이드 끝나고 2.0 ㅈㅁ했을때 현타와서 접을까 생각도 했었음 


어느날 오늘까지만 하고 접자 시발 하면서 로비에 들어가면 있는 바니걸팬드 보면서 먼가 접기 싫어지더라 겜망해도 어느정도 이캐릭터가 활약하는건 보고 접어야 하지 않을까 하면서 계속하다보니 espr에서 애도 나오고 여름이벤트에서도 나오고 카케도 나오고 하면서 정붙이고 다른 좋은애들 스킨도 사주면서 덕질계속함 


특히 1125땜에 우울하던거 베로니카 나오고 크리스마스 스킨까지 나오니까 먼가 싹 내려가는 느낌이었음 카운터사이드는 가챠겜임 만큼 어느정도 루즈해질 구간인 38~45사이 구간 이렇게 라도 룩덕하면서 버텨보자 난 진짜 애정가지니까 어케 버텨졌어


줄수있는 충고가 이정도 뿐이라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