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내에서 꾸준히 보여주는 모습은 저격 한 발로 기선제압을 하는거고 컨셉이 스나이퍼 카운터치는 스나이퍼인건 스킬 중 5발 이후 강평이 최후열 저격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데 스킬은 나사가 한 두개 빠졌거나 따로 노는 것 같음


그 중 가장 문제되는게 2스킬. 애초에 솔져덱에 이미 강소영 에디 레인저 범위에서 버프주는 캐릭터가 둘 있는데 뒷배경으로 언급되는 과거 교관이어서 레인저에게 버프 이런거 말고 차라리 마지막 스토리 전까지 단독행동 했던거 생각해서 매 발 쏠때마다 공격력 증가하고 강화 평타 쏘면 버프 다시 처음부터 초기화 컨셉이면 얼마나 좋아


모든걸 다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출격하자마자 강평을 쏠 수 있었거나 패시브가 자기가 쏠때마다 데미지 버프 걸리는 거였으면 지금보다 컨셉적으로 더 나았을 것 같음 스토리에서도 폭탄두르고 자폭한거 성냥팔이한테 아무런 피해도 못주더니 캐릭터를 좀 만들다 만 것 같은 느낌이 너무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