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대 음성인식의 시대...








아날로그 버튼에서 

감압식 터치패드 

정전식 터치패드로 진화를 거듭한 결과


이제 우리는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음성만으로 명령을 내릴수 있게 되었다.





...?



그래... 

드디어 가능해진 것이다




카붕이들이 어린시절 꿈꿨을 그것..








"메이즈 전대 출격!!!" 














...!!!




"귀환을 환영한다, 경영에 차질은 없나?"








덤, 실용성을 강조한 문구(실외용)



"다이브"



인싸들 설마 다이브가 카운터사이드를 실행하는 명령어인줄은 모르겠지?






이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본인의 부관을 호출할수 있으니 카붕이들도 시도해보자!

(본인의 호출방법들)









여어, 그럼 나는 이만


"다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