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포상에서 밤새고 둘째날부터 전투피로 어쩌고 하면서 교대로 상황대기함


그때 생활관에서 전식만 먹어봤는데 편하게 먹으니까 군대밥인데도 그만한게 없더라


근데 후식이 파운드케이크인건 지금 생각해도 선넘은거 같음


나중에 상황 끝나고 보니까 다용도실 건빵박스에 파운드케이크 산더미처럼 쌓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