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때 캐릭터 설정이나 스토리가 씹덕 아닌 놈들이 흉내내서 만들었다는 글 볼 때마다

개소리같다고 생각했었음

그런 놈들이 외전으로 오르카 같은 스토리를 낼리가 없지


이후에 발렌타인 이벤트를 하고

카사 스토리 최대 아웃풋은 오르카이고 이 이상을 볼 수가 없다 싶어서 접었는데


옌아가 수영복에 취해서 다시 돌아와서 본 게 메이즈, 시그마였음

옛날의 내가 금태를 너무 낮게 봤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