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이제와서 뭘 망설이시는 거죠? 여긴 제가 맡겠습니다. 그러니 어서."


"나도 쌍칼 아줌마랑 같이 남아서 싸울게. 아빠는 먼저 가있어. 끝마쳐야 될 일이 있잖아?"







각서윤 얼굴확대해서 이것저것 가지고 놀다가 왠지 사천왕 삘 나길래 한번 해봄ㅋㅋ